'전투준비태세 확립을 위한 함대종합전투훈련' 보도자료 입니다.
[사진설명]
(사진 1) 6월 16일 남해상에서 진행된 함대종합전투훈련에서 해군 3함대와 기동함대 함정들이 해상기동을 하고 있다. 해군은 6월 16일부터 19일까지 서해와 남해에서 함대종합전투훈련을 실시하며 전투준비태세를 확립했다.
* 사진 왼쪽부터 충무공이순신함(DDH-Ⅱ, 4,400톤급), 전북함(FFG, 2,500톤급), 광주함(FFG, 2,500톤급), 원산함(MLS, 2,600톤급), 박동진함(PKG, 450톤급)
(사진 2) 6월 16일 남해상에서 진행된 함대종합전투훈련에서 해군 3함대와 기동함대 함정들이 해상기동을 하고 있다. 해군은 6월 16일부터 19일까지 서해와 남해에서 함대종합전투훈련을 실시하며 전투준비태세를 확립했다.
* 사진 오른쪽부터 충무공이순신함(DDH-Ⅱ, 4,400톤급), 광주함(FFG, 2,500톤급), 원산함(MLS, 2,600톤급), 전북함(FFG, 2,500톤급), 박동진함(PKG, 450톤급)
(사진 3, 4) 6월 18일 남해상에서 진행된 함대종합전투훈련에 참가한 MH-60R 해상작전헬기가 구축함 충무공이순신함(DDH-Ⅱ, 4,400톤급) 비행갑판에서 헬기 이ㆍ착함훈련을 하고 있다. 해군은 6월 16일부터 19일까지 서해와 남해에서 함대종합전투훈련을 실시하며 전투준비태세를 확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