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해군 3함대, 해상전투단 기동훈련 실시
글번호
199572
등록일
2018.09.13
글쓴이
관리자
조회수
245
  • 해군 3함대, 해상전투단 기동훈련 실시게시물의 첨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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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1.() ~ 14.()까지 34일간 여수ㆍ제주ㆍ이어도 해역에서 해상전투단 기동훈련 실시

     

    - 수상함 6, 잠수함 1, 항공기 3대 등 전략기동능력을 갖춘 입체전력 참가

     

     

     

    해군 제3함대사령부(이하 “3함대”)11()부터 14()까지 4일간 3함대의 책임해역인 여수제주이어도 등 남방 해역에서 해상전투단 기동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기동훈련은 3해상전투단의 전시 임무수행능력 향상과 입체전력 간 합동ㆍ협동작전 능력 강화를 위해 실시됐다.

     

     

     

    이번 훈련에는 호위함인 전북함(FFG, 2,300톤급)과 광주함(FFG, 2300톤급)비롯한 초계함인 순천함(PCC, 1000톤급), 대천함(PCC, 1000톤급), 유도탄고속정 김창학함(PKG, 440톤급), 전병익함(PKG, 440톤급) 수상함 6척이 참가했다. 또한 장보고급 잠수함(SS, 1200톤급)과 대잠초계기(P-3)대잠헬기(Lynx)수송헬기(UH-60) 1, 특임대 1개팀이 참여해 수상ㆍ수중ㆍ항공ㆍ특수전 등 입체 전력 운용의 실전성을 더했다.  

     

     

     

    이번 훈련은 소해수로 통과 및 전술기동 대잠항공기 통제 함정 손상통제 훈련, 해양확산차단훈련 헬기 이ㆍ착함 교차훈련(Cross-Deck), 특임대 패스트로프 해상교통로 보호 및 항만방호훈련 대잠훈련표적(EMATT) 탐지ㆍ추적 훈련 등으로 실시됐다.

     

    패스트로프 : 헬기를 타고 이륙한 채 로프를 타고 작전구역으로 내려오는 훈련

     

     

     

    특히 이번 훈련에는 가상의 침입 선박(-3009)이 책임해역을 침범하여 대응하는 훈련을 실시하였다. 수상ㆍ항공 전력이 침입 선박을 포위한 상태에서 수송헬기(UH-60)을 탄 특임대 1개 팀이 패스트로프를 실시하여 침범 선박에 침투하였다. 이후 침투한 특임대 요원들이 침범 선박을 점령하는 것으로 훈련이 종료되었다.

     

     

     

    이번 기동훈련은 대잠ㆍ대테러ㆍ침입 등 해역 내 발생 가능한 동시 다발적 도발에 대한 유형별 대응훈련으로 입체전력 간 팀워크를 통해 위협 상황에 대처 할 수 있는 작전 수행능력을 강화했다. 또한 해역 내 국가주요시설 및 주요항만을 방호하고 해상교통로를 확보하여 책임해역의 안전성을 보장했다.

     

     

     

    이번 훈련을 지휘한 서성호(대령, 44) 3해상전투단장은 "다양한 유형별 해상기동훈련을 실시하여 입체전력 간 유기적인 팀워크와 임무수행능력을 향상시켰다"우리 3함대는 남방해역 수호에 만전을 기울여 국민들에게 안전한 바다를 보장 할 것이라고 다짐을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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