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번호
223310
작성일
22.06.06 21:58:44
조회수
25
글쓴이
김주성
타이틀 : 감사합니다. 잊지않겠습니다.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평범한 일상이 많은 분들의 숭고한 희생 덕분에 만들어짐을 마음속에 깊게 새기며
항상 감사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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