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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CCTV DVR 의혹 보도’ 관련 해군 입장
글번호
203272
작성일
2019.04.15
글쓴이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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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CCTV DVR 의혹 보도’ 관련 해군 입장
 
 
ㅇ 사회적참사 특조위의 중간발표 이후 ‘DVR 수거 과정에서 조작 의혹이 있고,
   그 일에 해군이 관여한 정황이 있다’는 요지로 일부 매체의 보도가 지속되고 있는데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합니다.
 
ㅇ 특조위 발표 당일(3.28.) 오후 해군이 밝힌 입장과 같이, 해군은 당시 세월호 탐색 구조작전을 지원하는 임무를 수행하였고,
   현장에서 수거된 모든 증거물은 구조현장에 입회한 관계관들이 확인한 가운데 즉시 해경으로 이관하는 절차로 진행되었습니다.
 
ㅇ 특조위에서 발표한 ’14년 6월 22일 수거된 DVR도 동일한 절차대로 당일 즉시 인계하였습니다.
   또한 잠수사 헬멧에 장착된 카메라로 DVR 수거 과정을 촬영하였고, 원본 그대로 CD로 저장하여 해경에 전달하였기 때문에
   해당 영상에 대해 어떠한 편집이나 가공을 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는 사실을 분명히 밝혀드립니다.
 
ㅇ 생명을 걸고 수중작업에 임했던 해군 해난구조대원들의 명예가 이번 특조위 활동을 통해 명확히 증명되기를 기대합니다.
 
 
2019. 4.15.(월)
해군본부 정훈공보실장